환경 설정의 rsync 옵션에 --remove-source-files 가 있으면 [좌 → 우] 확인 창은 [원본 파일 지우기] 꺼짐 · [실행] 인데 실행하면 원본이 지워졌다 (사용자는 복사라고 믿음). - rsyncArgs · robocopyRuns: 원본을 지우는 옵션 (--remove-source-files · --remove-sent-files · /MOV · /MOVE) 은 옵션 글에서 늘 빼고 move (이동 · [원본 파일 지우기]) 일 때만 넣는다 - 탐색기 복사 · Rsync 확인 창 · 모니터링 다시 실행 모두. - Rsync 확인 창: 설정 (기억한) 옵션에 원본 지우기가 있으면 체크를 켠 채로 · [이동] · 경고. 끄면 명령 줄 · 실행에서 빠진다. ⇄ 는 원본을 지우지 않는다고 알린다. 복사 확인 창 · 모니터링 카드의 옵션 줄도 실제 쓰는 것으로. - sync_tools_test · explorer_webdav_test (끄면 원본이 남음)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5.5 <noreply@anthropic.com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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