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자 지시 (10/19, 15 의 원격 동기화 검토 M1 - P0): WebDAV · SFTP · SMB · FTP 가 끼면 앱이 직접 맞추는데 (file_ops._mirrorV),
원본은 파일 X, 받는 쪽에는 같은 이름의 **폴더** X 가 있으면 --delete 가 없어도 그 폴더를 통째로 지우고 파일로 바꿨다.
미리 보기에는 "바뀜" 한 줄로만 보여 사용자가 모르게 지워졌다 (10/8 WebDAV 부터 정식 판에 있던 것으로 봄).
실제 rsync 는 --delete (또는 --force) 없이는 비어 있지 않은 폴더를 지우지 않는다.
- _mirrorV: --delete 가 없으면 그 이름은 건너뛰고 FileOps.dirConflicts 에 남긴다. --delete 면 지금처럼 지우고 파일로.
- 미리 보기 (sync_preview): 지우기 없음 → "받는 쪽에 같은 이름의 폴더가 있어 건너뜀 - 폴더는 그대로" (주황, 새 PreviewAction.skipDir),
지우기 → 지울 목록에 "폴더 · 안의 n개를 지우고 같은 이름의 파일로" (빨강, 지울 수에 들어가 72 의 보호를 받음).
- 알림: 복사 · 이동 작업 끝 "같은 이름의 폴더가 있어 건너뜀 n개: …", 실시간 동기화 (lsync, 원격 쌍) 카드 "n개 맞춤 · 같은 이름의 폴더가 있어 건너뜀 n개" (같은 규칙).
- 로컬끼리 맞추기는 원래 폴더를 지우지 않았다 (파일 이름 바꾸기가 실패) - 그대로.
시험: webdav_test · sftp_test (새 각 1, 시험 WebDAV 서버 · paramiko SFTP 서버): 지우기 없음 → 미리 보기 skipDir · 지울 것 없음 · 실제로 폴더와 안의 파일 그대로 ·
다른 파일은 맞춤 · dirConflicts 1 / 지우기 → 미리 보기 지우기 줄 (안의 n개) · 실제로 파일로. analyze 문제 없음, l10n 빠짐 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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