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자 지시 (10/19, 사용자 "오늘 못했던 것 진행" 2번 - 데이터 검토에서 남긴 작은 점):
줄바꿈 없는 큰 파일 (한 줄 수십만 자) 을 한 Text 로 그려 잠깐 멈췄다.
- 화면 한 줄에 드는 글자 수 (고정폭 글꼴 · 글자 크기 · 줄 번호 칸) 를 보고, 그 8배보다 긴 줄만 4배 (화면 네 줄쯤) 씩 나눠 그린다.
보통 줄은 그대로 (화면에서 저절로 줄바꿈). 줄 번호는 첫 조각에만. 이모지 같은 두 단위 글자는 반으로 자르지 않는다.
- 나눈 줄은 글 · 한 줄 글자 수가 같으면 다시 만들지 않는다 (viewerRows).
시험: xplore_tools_test (새 2: viewerRows - 글 그대로 · 줄 번호 · 8배까지 그대로 · 이모지 / 200KB 한 줄 파일을 412 폭에서 여러 짧은 조각으로) 4 통과,
임시 폴더 흔적 0 (tool/test_temp_check.ps1), analyze 문제 없음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.5 <noreply@anthropic.com>
- g: 폴더 길게 누르기 메뉴 [격자로 보기 (그림 · 동영상)] - 썸네일 격자 (크게 · 작게), 누르면 열기 (보기 · 재생),
칸을 길게 누르면 탐색기에서 그 자리로. WebDAV · SFTP 폴더는 메뉴에 없음 (썸네일을 받아야 해서).
- h: 파일 메뉴 [글 뷰어로 보기] (동영상 · 소리 빼고 어떤 파일이든, 읽기 전용) - 글자 코드 스스로 판별
(UTF-8 · UTF-16 · CP949 · Shift-JIS · GBK, 위에서 바꿈), 큰 파일은 256KB 씩 [더 읽기], 줄 번호 · 글자 크기 · 전체 복사 · 고르기.
나눠 읽은 끝에서 두 바이트 글자가 잘려 CP949 풀이가 실패하던 것은 끝 바이트를 다음 조각까지 미뤄 고침.
- 내 판단: 글 파일 (txt · srt · log 등) 을 열 앱이 없을 때만 글 뷰어로 연다 (예전에는 "열 앱이 없습니다").
기본 앱이 있으면 예전처럼 그 앱으로 (사용자가 보는 동작은 바꾸지 않음).
- 내 판단 (캡처에서 발견): 좁은 화면 (폭 600 미만) 의 글 뷰어는 줄 번호 · 글자 크기를 ⋮ 메뉴로 (412 에서 파일 이름이 다 가려졌다).
- 번역: 이 커밋 뒤의 i · 저장 공간 그림 글도 같이 넣음 (en · ja · zh-Hans).
- 시험: xplore_tools_test (글 뷰어 CP949 나눠 읽기 · 격자), explorer_test "X-plore g · h".
Co-Authored-By: Claude Opus 5.5 <noreply@anthropic.com>